낮은자리
낮은자리
세상엔 강하고 하나님껜 아이처럼.
목회시스템 · 네 가지 플로우

말씀이 강단에서 삶까지 흘러가도록.

준비하고, 전하고, 나누고, 살아내는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왜 흐름인가요

좋은 사역이 한 사람의 수고로 끝나지 않도록

목회자가 방향을 정합니다

흐름마다 목회자가 결정하는 자리를 분명히 둡니다. 자료를 모으고 초안을 쓰는 일은 나눠 맡겨도, 무엇을 전할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함께 이어 가도록

단계·순서·점검할 것을 적어 두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사역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고 이어 갑니다.

하나의 말씀이 이어집니다

설교플로우에서 나온 말씀이 에듀플로우의 영상·슬라이드·퀴즈로, 소그룹 나눔지로 이어져 온 교회가 같은 말씀으로 한 주를 삽니다.

우리 교회에도 이 흐름을 세우고 싶으시다면

궁금하신 점이나 도입 상담은 메일로 편하게 물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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